혼자 보기 어려운 집, 더보다가 같이 봐드립니다.
입주 전 점검부터 집 상태 진단, 공사 품질 확인까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새집이든, 살던 집이든 — 겉으로는 멀쩡해도 진짜 문제는 마감 뒤에 숨어 있습니다.
더보다가 실제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입니다.
난방 배관 시공 상태 · 콘센트 전기 정상 여부 · 벽·천정 결함 · 욕실 물 빠짐 · 결로 위험 부위 등 입주 전 확인 포인트.
외벽 누수 흔적 · 깨끗하게 공사된 화장실의 숨은 문제 · 천정 속 전선 · 노후 난방 배관 · 발코니 확장부 등 매수·보수 전 확인 포인트.
시점 01 · 입주 전
하자는 한 번에 다 찾기 어렵고, 고친 뒤에도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보다는 입주 당시 집 전체를 기록해 두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WHY RECORD
새집은 입주 후 약 1년 동안 온도·습도·계절에 따라 안정화됩니다. 입주 전에는 없던 하자가 생활하면서 드러나기도 합니다.
하자 사진과 함께 집 전체 공간을 이어서 기록합니다. 입주 후에도 요청하시면 기록을 열어 드립니다.
입주 후 발견한 하자나 달라진 부분을 같은 위치의 사진·3D 화면과 비교해, 시공사 접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집 전체 3D VR 촬영은 추가 옵션이 아닙니다. 아래 두 점검 범위 모두에 기본으로 포함됩니다. 눈으로 보기 어려운 곳은 현장마다 13종 이상의 장비로 함께 확인합니다.
범위 옵션 01 · 기본
육안 점검 + 기본 장비 점검 + 집 전체 3D VR 촬영 + 리포트
세대 내부의 마감 하자와 기본 사용 상태를 확인하고, 입주 전 기본 점검을 원하는 분께 권장합니다.
범위 옵션 02 · 확장
기본 범위 전체(3D VR 촬영 포함) + 종합 장비 점검 + 리포트
기본 범위에 더해 열화상·결로·공기질·급수 상태 등 입주 후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항목까지 확인합니다.
시점 02 · 매수 전·후
고칠 곳과 미뤄도 될 곳을, 근거로 가려드립니다.
단열 · 누수 · 균열까지 장비로 측정하고 기준에 따라 판정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01
계약 전, 혼자 보기 어려운 부분을 동행해 확인해 드립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02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봐야 할지, 딱 정리해 드립니다.
* 샘플이 아닌 실제 제출된 진단 보고서 일부 발췌
시점 03 · 공사 전 → 공사 중 → 잔금 전
견적 전에 범위를 정하고, 덮이기 전에 확인하고, 잔금 전에 결과를 봅니다.
확인 결과는 측정값과 기준으로만 판정합니다.
열·환경부터 3D 기록까지, 영역별 전문 장비로
정확하고 표준화된 측정을 수행합니다.
01
단열 부실 · 누수 · 결로 위험 · 공기질 저하 · 라돈 노출
02
음용수 오염 · 수질 이상 · 배관 압력 부족
03
콘센트 접지 불량 · 누전 위험 · 가스 누설 · 생활 소음
04
바닥·벽 기울기 · 시공 오차 · 균열 진행 정도
05
공간 형상 정밀 기록 · 하자 위치 좌표화
현장에서 전문 장비로 직접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 점검 종류와 현장 상황에 따라 사용 장비가 달라집니다.
선택 가이드
사전점검 서비스를 둘러싼 논란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어떤 서비스를 선택하시든, 아래 네 가지를 확인하시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01
단기 인력을 투입하는 업체도 있다는 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더보다는 검증된 인스펙터가 직접 점검하고, 표준화된 점검 절차로 진단 편차 ±5% 이내로 관리합니다.
02
하자 건수 부풀리기 논란의 원인은 기준 없는 주관적 판정입니다. 더보다는 국토교통부·InterNACHI·법원행정처 기준을 참고해 판정하고, 근거가 없는 항목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몇 건을 찾았는가'가 아니라 '몇 건이 인정받는가'입니다.
03
열화상카메라는 실내외 온도차가 충분할 때만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옵니다. 더보다는 장비별 유효 조건을 지켜 점검하고, 새집 마감재를 손상시키지 않는 비파괴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04
셀프 점검 앱은 좋은 출발점입니다. 다만 수압·수질·공기질·욕실 구배·콘센트 통전·단열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비용이 큰 하자는 대부분 보이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더보다는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기준과 측정 기록을 남깁니다.
건설사·시행사·점검업체를 위한 B2B 서비스도 함께 운영합니다.
B2B 01
대상: 건설사·시행사·입주자 협의회
B2B 02
대상: 정기 점검 및 안전 점검 수행 업체